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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강습 타구에 오른쪽 쇄골을 맞은 우완 양창섭이 검진 결과 특이사항이 없다는 소견이 나왔기 때문.
양창섭은 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서 4회 2사 후 하주석의 타구에 오른쪽 쇄골을 맞았다.
구단 측에 따르면 양창섭은 병원으로 이동해 X-ray 및 CT 촬영을 받았고 검진 결과 특이사항이 없다는 소견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