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만 배우 허광한의 제대 후 복귀작 ‘타년타일’이 부산을 강타했다.
‘타년타일’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 시네마 야외 상영 회차(9월 21일·일)에서 처음 마련된 2,600석이 예매 오픈과 동시에 매진, 긴급 좌석을 추가로 확보한 대규모 3,000석 역시 단숨에 매진됐다. 이는 개·폐막작과 오픈 시네마, 미드나잇 패션, 액터스 하우스 등 최고의 화제작들을 제치고, 2025년 최고의 흥행 기대작임을 스스로 증명한 결과로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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