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과 파인다이닝의 만남”...‘흑백요리사’우승자 권성준 셰프, 원주 라면페스타 개막 무대 장식
삼양라면의 고장, 원주에서 라면페스타를 9/19~21까지한대.
많관부!
+도비/시비 매칭해서 예산액 쓰는 건 왜 그런건지 나도 모름

□ ‘나폴리 맛피아’라는 닉네임으로 대중의 주목을 받았던 양식 파인다이닝 셰프 권성준이 오는 9월 19일(금) 원주에서 열리는 「2025 원주라면페스타」 개막 무대에 오른다.
□ 원주시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우산동 상지대학교 노천극장 일원에서 열리는 「2025 원주라면페스타」의 개막식 메인 이벤트로 권성준 셰프의 특별 쿠킹쇼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 개막식은 18시 30분부터 시작되며, 오프닝 공연에 이어 권성준 셰프의 쿠킹쇼가 펼쳐진다. 시는 개막식 자체를 라면페스타의 하이라이트로 구성해, 시민과 관광객이 미리 현장을 찾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사전 프로그램과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 권성준 셰프는 전세계 인기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의 최종 우승자로, 방송 당시 ‘나폴리 맛피아’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이번 개막 무대에서는 라면을 파인다이닝 감각으로 재해석한 스페셜 레시피를 선보인다.
□ 특히 이번 쿠킹쇼는 단순한 시연을 넘어 셰프와 시민이 함께 소통하는 라이브 무대로 기획되었으며, 현장 관객 일부에게는 즉석 시식 기회도 제공된다. 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개막식과 쿠킹쇼가 결합돼, 원주라면페스타의 첫날은 잊지 못할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원강수 원주시장은 “개막식은 단순한 시작이 아니라 라면페스타의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메인 무대가 될 것”이라며, “권성준 셰프의 쿠킹쇼는 라면의 대중성과 파인다이닝의 창의성이 만나는 특별한 순간으로,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