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HN 금윤호 기자) 대한민국 여자 축구 전설 지소연이 다시 축구 종주국으로 향한다.
잉글랜드 여자 슈퍼리그 2부(WSL2) 버밍엄 시티는 "미국여자프로축구(NWSL) 시애틀 레인에서 한국 국가대표 지소연을 단기 임대 영입했다"고 5일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지소연은 지난해 9월 버밍엄으로 이적한 대표팀 후배이자 동료인 이금민과 함께 뛰게 됐다. 남자 팀에는 백승호가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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