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_rGYgdrL2b8
김준일 시사평론가 발언들
- 강미정 전 대변인은 본인도 피해자지만 참아내다가 너무 어린 사회초년생까지 피해자가 된 걸 안 상황에서 더이상 함구하면 안 된다는 생각에 행동함.
- 8월 8일 이 사건 관련 토론회.간담회에서 총행사건 발생함.
- 강미정 전 대변인의 기자회견에 대해 당에서는 반박만 함. 사과 없음.
- 기자들이 정확한 내용을 말하기가 힘들 정도로 내용이... 성관련 사안이 심각한 사건이들이고 피해자도 한 두명이 아니라고 함.
- '더 팩트'에서 5월부터 피해자들을 익명으로 인터뷰했다고 함.
- 노래방, 택시 안 등 장소불문 성 관련 발언이나 행위 등을 한 것 외에도 면접을 술집에서 하겠다면서 손잡고 성추행 등도 이뤄진 사례도 있다고 함.
- 여성 관련 인식이나 범죄는 크개 보면 정치권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사실 진보민주진영의 문제라고 본다고 함.
- 2002~3년 즈음 개혁국민정당 MT에서 성폭행 사건이 있었고 논란이 됐는데, 유시민 당시 개혁국민정당 집행위가 그와 관련하여 "해일이 오고 있는데 조개를 줍고 있다"고 발언한 적 있음. 중요한 건 우리가 선거에서 이기거나 반독재투쟁을 하는 거지 조개나 줍는 한가한 일을 하고 있다고 한 거임.
- 사실 과거 운동권 문화(성 폭행 추행 등애 대해 폭로하면 내부 배신자 취급)와도 맞닿아 있음.
- 이 사건은 직장내괴롭힘도 섞인 사건임: 예를 들어, 타겟이 된 사람의 등 뒤에 전신거울을 두고 뭐하는지 일일이 보면서 얘기하고 조라돌림하는 등.
- 조국 감옥가기 전에도 저질러졌던 일들이지만 그땐 공론화가 안 됐고, 감옥 있을 땐 이 사건이 터져서 잘 몰랐다고 하는 건 어느 정도 이해가 가지만, 이 당은 그의 이르이 들어간 당이고 그의 당이나 마찬가지임. 개혁싲당이 이준석의 당이라고들 하듯. 그러면 본인이 보고(편지)를 받기도 했고 출소를 했으면 당내 문제부터 해결해야 했음. 면죄부받을 수 있는 사항이 아님. 많은 사람들이 이 문제를 심각하개ㅔ 받아들이고 있고 조국 본인과 가까운 사람들도 그렇게 받아들이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나는 몰랐다? 나는 당원이 아니었으니까 해결을 못했다? 8월 15일부터 지금까지 SNS는 그렇게 열심히 하면서 이건 해결할 의지가 왜 없었느가. ......... 참담함. 아런 일이 계속 반복되는 게.
- 최강욱은 이미 ㅉㅉㅇ 등의 발언으로 징계를 받은 적 있을 정도로 말을 막하고 본인이 책임지지 못할 말들을 하는 사람임. 그리고 또 사과하는 사람임. 민주당은 고나련이 없는데 도메급으로 취급당하게 됐음.
어제자 대강 방송내용인데 가볍게 듣기 시작했다가 더 충격먹었달까
비방해야할 정도의 내용들부터 시작해서 이것저것 그냥 다 너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