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E58fTnqDHJw?si=hNKH4BvveunUrR6S
감사 마음을 전할 방법이 이것 뿐
강릉의 한 카페가 내건 문구입니다.
전국에서 모인 소방관들이 너무나 애쓰는 모습에
돈 안 받을게요.
조금이나마 도움 드리고 싶어서.
강릉 시민이 온라인에서 양동이를 주문하자
전국 각지에서 도움의 손길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돌아보면 너무나 막막해 어려웠던 때마다
이번에도 숨은 영웅들이 보여준
땅과 물은 메말라도 온정은 메마르지 않는다.
앵커 한마디였습니다.
오대영 앵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