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POP=박서현기자]가수 겸 방송인 김종국이 오늘 결혼식을 올리는 가운데, 예비신부의 정체와 예식 관련 정보 등이 밝혀지지 않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5일 김종국은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여자친구가 백년가약을 맺는다. 예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되며, 사회는 약 15년간 ‘런닝맨’에서 함께한 절친 유재석이 맡는다.
김종국의 결혼식은 그야말로 철통보안이다. 사회자가 유재석이라는 사실 말고는 예비신부의 정체, 축가 라인업, 예식장 위치 등이 철저히 비밀에 부쳐지고 있다. 김종국의 예비신부를 배려하는 마음과 조용히 결혼식을 치르고 싶은 의지가 느껴지는 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