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1tR0fv9Oa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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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8:00 RS716 오사카 -> 인천 탑승 30분 지연
2. 탑승 후 활주로까지 갔으나 기체 결함으로 1차 점검
3. 터미널도 돌아가서 2차 점검 -> 엔진 결함
4. 최종적으로 결함이 해결되지 않아 결항 판정
5. 일본 당국에서 하기를 허가하지 않아 하기 불가
6. 일본 당국에서 22:20 부터 하기 허락
7. 20-30명씩 그룹하여 하기 및 공항 복귀
** 비행기에서 5시간 정도 소요
8. 간사이 공항 앞 호텔 제공 + 대체편 연락대기
9. 연락이 온 사람, 안온 사람 갈림
10. 연락이 안와서" 현장 직원에게 물어보니 내일 오전 10시에 연락 이 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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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전 10시에 연락 못받아서 에어서울 고객센터 전화
2. 대체 RS7162 인천 14: 00로 변경됐다고 함 (11시35분 체크인)
3. 발권 시 밀쿠폰 1만원 제공
4. 13:25 탑승 예정이었으나 14:40으로 지연
5. 결항확인서 발급 요청함 (장수 모자라서 나눠서 제공)
6. 참다못해 승객들 항의
7. 직원들은 수리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모른다 답변받음
8. 승객들은 출발 확정이 되지 않았음을 인지
9. 부품이 세관 통과에 5시간이 걸렸고 약 15:00 쯤 수리시작(오사카 공항 에어서울 지점장 답변)
10. 승객들은 왜 14:00 출발로 발권했냐 항의
11. 중간에 나가고 싶다는 말에 수하물을 꺼낼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함 + 나갈려면 면세품 세금 지불 필요
12. 환불의 경우 편도값 환불 가능
13. 15:15 까지 지연
14. 15:30 기존13번게이트에서 아시아나 항공에서 해당 게이트를 사 용해야하여 7번게이트로 이동하라 안내방송
15. 17:20 타 비행기 자리를 사서 나눠서 태우겠다 안내 (게이트 앞에 있던 순으로 손들어서 자름, 자리에 앉아있던 사람들은 이 사실 자체를 몰랐음.
-7:05 인천행 티웨이 10명
-7:10 인천행 아시아나 40명
-8:00 기존 에어서울
-8:40 김포행 아시아나 20명
-16. 7:05 시간 없어서 캔슬
-17. 7:10 시간 지체로 아기 있는 두 팀, 총 8명 탑승
-18. 기존 8:00 에어서울 9:30으로 지연 (지연 사유 토인카(비행기이 동차량) 1대밖에 없어 다른비행기 다빠지고 이동가능)
19. 8:40 20명 아시아나 김포 출발 감
20. 9:30 에어서울 출발 못믿겠다는 사람들 9:30 에어로 케이로 35 명 대체 항공편 이동시켜줌
21. 9:30 에어로케이로 간 사람들 짐 찾고 세금 내고 에어로케이 앞에 서 대기했으나 비행기 탑승 마감해서 일부 타고 나머지 다시 기존 에어서울 9:30 탑승편 탑승 (세금만 낸 사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