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 관계자는 5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편파 판정 및 조작 의혹과 관련 “방송 편성 시간에 맞춰야 하다 보니 일부 생략되는 부분이 있다. 다만 경기 흐름에 저해되지 않는 선에서 생략되는 경우고, 공정한 룰과 시스템 하에서 경기를 진행하려 노력 중이다”라고 밝혔다.
제작진은 같은 달 30일 경기 기록지를 공개했지만, 마시마 유가 후반 12분 경고를 받은 사실이 명시돼 더 큰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특히 마시마 유가 경고를 받은 장면은 본방송과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에서도 나오지 않아 조작 의혹까지 불거졌다.
이에 대해 ‘골때녀’ 관계자는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은 풀버전이 아니다. 디지털 팀에서 방송본을 받아 재가공한 콘텐츠”라고 설명하며 “예능적인 부분이나 자막을 걷어내고 스포츠 중계처럼 매치에 집중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는 목적이다”라고 부연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골때녀’ 편파 판정 및 편집 조작 의혹을 조사해달라’는 민원을 접수해 지난 4일 산하 기관인 스포츠윤리센터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다만 ‘골때녀’ 측은 현재까지 조사와 관련해 연락을 받은 것은 없다는 입장이다.
‘골때녀’는 지난 2021년에도 조작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제작진은 골 득실 순서를 바꾸는 편집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고, 결국 SBS는 연출진 교체를 감행하며 “초심으로 돌아가 심기일전하겠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제작진은 같은 달 30일 경기 기록지를 공개했지만, 마시마 유가 후반 12분 경고를 받은 사실이 명시돼 더 큰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특히 마시마 유가 경고를 받은 장면은 본방송과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에서도 나오지 않아 조작 의혹까지 불거졌다.
이에 대해 ‘골때녀’ 관계자는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은 풀버전이 아니다. 디지털 팀에서 방송본을 받아 재가공한 콘텐츠”라고 설명하며 “예능적인 부분이나 자막을 걷어내고 스포츠 중계처럼 매치에 집중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는 목적이다”라고 부연했다.
‘골때녀’ 측이 해명에 나섰으나, 이번 편파 판정 및 조작 의혹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들여다 볼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골때녀’ 편파 판정 및 편집 조작 의혹을 조사해달라’는 민원을 접수해 지난 4일 산하 기관인 스포츠윤리센터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다만 ‘골때녀’ 측은 현재까지 조사와 관련해 연락을 받은 것은 없다는 입장이다.
‘골때녀’는 지난 2021년에도 조작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제작진은 골 득실 순서를 바꾸는 편집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고, 결국 SBS는 연출진 교체를 감행하며 “초심으로 돌아가 심기일전하겠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53638?sid=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