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 무통보 하차 당했다…결국 울컥 "원년 멤버인데 기사로 알아"
무명의 더쿠
|
09-05 |
조회 수 98084

슈퍼주니어 신동이 무통보 예능 하차에 서운함을 내비쳤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 930회 ‘올 덩치 프로젝트’ 특집으로, '배불리힐스' 서장훈, 신기루, 신동, 나선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동은 '대탈출' 원년 멤버인데 끝까지 가질 못한다는 말에 "'라디오스타'도 그렇고 '대탈출'도 그렇고 빠질 때 나한테 아무도 얘기를 안해준다"고 울컥했다.
앞서 신동은 최근 공개된 '대탈출: 더 스토리' 제작 소식을 기사를 통해 알았다고 밝힌 바 있다. '대탈출: 더 스토리'는 5년 만에 돌아온 '대탈출' 시리즈로, 신동과 김종민, 피오가 하차하고 백현, 여진구, 고경표가 새 멤버로 합류했다.
'라스' 원년 멤버였던 신동은 "(하차를) '신동 자리, 김국진이 대체'라는 기사를 보고 알았다. 자꾸 반복되니까 잊을 수가 없다"고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