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의 조카 장시호 씨(46)가 서울 강남구의 한 주택에서 투신을 시도했다가 구조되는 일이 있었다.
4일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쯤 장씨는 강남구에 있는 주택 12층에서 추락했다. 11층 난간에 걸려 구조됐고, 큰 외상은 없는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고 전해졌다.
당국은 장씨의 극단적 선택 시도 여부와 타살 혐의점 등 구체적인 경위를 확인 중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53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