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64523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월 12일 인터넷 생방송을 진행하면서 미성년자 B군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하는 등 성 착취 영상을 제작한 혐의를 받는다.
조사 과정에서 A씨는 “동성끼리 벌칙을 한 것일 뿐이고 B군의 동의도 있었다”며 “선정적이거나 자극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출석 요구에 수차례 불응하자 법원에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지난 1일 오후 인천 서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A씨를 체포했다. 당시 함께 방송에 참여한 다른 BJ들도 있어 경찰은 이들에 대해서도 혐의 적용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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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출신 음지방송계 1황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