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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소설 ‘소년이 온다’ 속 ‘동호’가 지나온 주요장소를 함께 걸으며 광주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 ‘소년의 길’을 9~11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30분과 오후 4시 두 차례 무료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전일빌딩245에서 시작해 5·18민주광장 시계탑∼옛 상무관∼옛 전남도청 앞 분수대∼옛 전남도청∼옛 광주적십자병원∼금남로를 거쳐 5·18민주화운동기록관에서 마무리한다. 전체 소요시간은 약 1시간30분이다.
해설사가 동행해 소설 속 내용과 각 장소가 가진 역사적 의미를 설명한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전일마당.com), 전화(062-233-0245)와 함께 프로그램 시작 30분 전 전일빌딩245 1층 북카페에서 현장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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