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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조국혁신당 성추행/성비위 논란, 강미정 전 대변인이 첫 피해자였다. (타임라인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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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4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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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5432866 (여성시대 집사줘)

 

진짜 출처 - 지난 4월~8월 조국혁신당 성추행 및 성비위 관련 뉴스
'강미정 대변인의 기자회견'
'조국혁신당 공식 입장'
'이동형 TV (2025.09.04)'
2025년 4월 이후로 나왔던 기사들 바탕으로
종합해서 타임라인을 정리했어.
 

 

 

Fact : 2024년 7월 ~ 2025년 4월 : 10개월 간 상급 당직자가 성추행 + 괴롭힘
2025년 4월 조국혁신당에 피해사실 고백, 처분 요청.
가해자는 2명
 

 
[이동형 TV, 2025.09.04] 에서 나온 내용
https://www.youtube.com/live/GdXcFnzllxc?si=ZhTWx39i3uDXHsq3
첫 피해자는 강미정 전 대변인이었음.
그런데 자신이랑 같은 피해를 당한 어린 당직자가 강미정 대변인에게 피해사실 고백.
인지도가 높은 강미정 전 대변인이 당 내에서 공론화 및 윤리위 열어달라고 요청.
처음 열린 회의는 가해자와 피해자가 동석한 상태에서 진행됨.

이동형이 전하길, 피해 사실을 언급하는 것 만으로도 2차 가해로 느껴질 정도로 심하다고 말함.
(오늘 매불쇼에서 살짝 언급했는데, 토나옴)
 

 
2025년 4월
조국혁신당 세종시당 위원장 (조국 5번째 영입인사, 김갑년 교수)을 중심으로 성명문을 발표하고
조속한 조치를 요구함
-강미정 전 대변인이 말하는 조력자.. 

2025년 5월 조사 진행외부 기관 (aka, 로펌)을 통해서 조사진행이 외부 기관에 대해서도 논란이 많은데,

-2025.09.04 조국혁신당 공실 발표로 표현하길, '외부 기관' 이라고만 표현하고 뭔지 제대로 말안함.-세종시당에서는 로펌 선임 과정에서 이의를 제기했었음.-2025.06.26. 아래 기사에서는 '외부 법무법인'

https://cm.asiae.co.kr/article/2025062609593494002?utm_source=copy&utm_medium=copy&utm_campaign=share_btn&utm_content=20250904

-2025.09.04. [겸손방송국] 이재석의 겸공특보
해당 유튜브 프로그램의 목요일 패널로 조국혁신당 조호제 공보관이 참석하는데,
피해자가 요구하는 로펌에 '극우'변호사가 있어서 선임하는 데 논란이 있었다 함. 


 
2025년 6월 15일
세종시당 운영회 간담회에서 김갑년 위원장 (피해자 조력자) 자치 규칙 제정 제안
-특히 초안에 현 운영위원회(총 8명 구성) 해산 조항 삽입
 
2025년 6월 24일
김갑년 위원장은 운영위원회 안건으로 정식 상정
-흐름은
김갑년 위원장 + 위원장을 도우려는 3명 위원 VS 다른 4명 운영위원 + 최호진 전 사무처장
정치 싸움으로 흘러감...
- 당시 예민했던 분위기를 고려하여
김갑년 위원장이 영상 삭제를 요청함
- 증거인멸로 4명의 운영위원이 김갑년 위원장+3명 위원을 윤리위에 제소함
- 김갑년 위원장이 최호진 전 사무처장을 면직처리하려 햇던 점을,
조국혁신당 중앙당은 '부당한 징계성 인사'로 검토하기 시작
 
관련 기사는
-김갑년 위원장, 시당 창당 7개월만에 제명, 충격
http://www.newspeach.com/news/articleView.html?idxno=6839

-조국혁신당, 성비위 가해자 2명 중징계.. 세종시당 '피해자 보호와 당 쇄신의 시간'

http://www.newspeach.com/news/articleView.html?idxno=6492

 ▼
 
2025년 6월 25일 징계
A씨 :  처음엔 직무배제 시켰다가 25일에 제명
      - 본인이 한 짓은 B씨보다 약하다며 불복하는 서명 받았다고 함
B씨 :  본인이 첨에 사직서 제출 → 일단 반려 → 25일 1년 당직 자격 정지
 
*조국혁신단의 징계는 4가지임*
1. 제명 (당적 박탈, 강제 출당)
2. 당원 자격 정지
3. 장직 자격 정지
4. 경고
 

 
2025년 6월 26일
김선민 당 대표 권한대행의 공식 사과

 

 

 

조국혁신당 '성비위 의혹' 핵심 당직자, '제명·당원 자격정지' 중징계 -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세종시당 (김갑년 위원장) 의견
- 피해자들이 사건을 신고한 지 76일 만에 내려진 데 유감
- 외부 로펌 선임 과정 논란
- 조사특위 구성 지연
- 사후 대응 미흡함 유감 등
 
 

 
2025년 7월 8일
김갑년 위원장과 3명의 운영위원 제소에 참여한
'4명의 운영위원' 해촉안 상정하려는 과정에서
물리적 충돌 발생
 
[2025. 09. 04. 조국혁신당 공식 입장에서 해당 부분을 이렇게 기재함 ]
○ 전 세종시당위원장 징계 관련 주장 관련 
 - 김○○은 자신에 대한 징계를 신청하였다는 이유만으로 도당 사무처장 및 운영위원 3인을 독단적으로 해임하였고, 기습 안건 상정으로 해임을 논의하는 운영위 자리에서 이의를 제기하는 해임 대상 운영위원을 물리력을 행사하여 강제로 끌어내는 등 당내 민주적 정당질서에 현저하게 혼란을 일으킨 바 있고, 해당 사유로 제명된 것임
 - 김○○은 세종시당 자치규칙 제정 시도 과정에서 세종시당 내 운영위원 간 이견이 조율되지 못하고 중앙당 윤리위원회에 제소되었음 
 - 윤리위원회는 당내 인사 2인, 외부인사 3인으로 구성되어 있음 
 - 중앙당 윤리위원회는 수차례에 걸쳐 김○○에게 소명절차를 밟을 것을 안내하였고 외부 위원들이 세종 현지 출장 소명까지 받겠다고까지 하였음에도, 김○○은 모든 소명절차를 거부하고 윤리위원회 절차의 부당함만을 강변하여, 윤리위원회는 윤리규칙에 따라 중징계 의결한 것임(해당 건은 외부위원이 주·부심을 담당)
 - 김○○이 성비위 조력자로 불이익을 받았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님. 보다 상세하게는 조국혁신당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있는 관련 자료 참고 요망  
(출처: https://rebuildingkoreaparty.kr/news/notice/5057 )
 
 
위에 올린 기사에 따르면 김갑년 위원장은 부당함만 강변한게 아니고
회의에 투표를 통해서 자기 행동이 부당했는지/정당했는지 심판받겠다고 함.
 
 

 
2025년 7월 17일
중앙당 → 세종시당 운영위원회에
-당무감사 위원회의 특별감사 실시 통보
-이에는 당원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주권당원원탁회의'같은 비공식 모임 포함
-감사 과정 새롭게 확인된 사안에 대해서 추가감사 실시 가능
 
(이건 검사적 관점에서 '인지사건, ---등'에 해당하는 조사임.
지금 김건희 특검에서 '---등'에 해당하는 집사게이트 등등이 튀어나오는거 수사가능하다고 하는거처럼)
 
2025년 7월 17일부터 21일까지
세종시당 운영위가 부당함을 항의
김선민 대표권한대행에게 면담 요청
 
 

 
결국 김갑년 위원장 제명
 
황운하 의원도 김갑년 위원장 제명은 부적절하다고 의견 냈지만 (2025. 08.06) 묵살.
https://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50807010002339
 
조국 전 대표 사면 전에도 피해자 연대는 꾸준하게 서한 보내면서 억울함 호소
그래서 조국 사면 후 어떻게 대응할지 기다리고 있었음
근데 별다른거 없었음.
 
 
조혁당이 오늘 발표한 강미정 기자회견 관련 조국혁신당 입장도 첨부할게.      

AAHhcI
 

강미정 전 대변인은  (결혼 전에는 아나운서였음)
남편의 상습 마약 혐의 증언하면서 이혼,
전 이정섭 검사의 처남댁(남편 누나의 남편)으로
이정섭 검사의 민간인 사찰, 고발 사주 등을 증언하면서 정치계로 입문
-더불어민주당으로 입당하지 않은 이유는
당시 이재명 대표와 연관된 사건이기 때문에
오해받고싶지 않았다고 밝힘
 
이런 배경을 살펴봤을 때
- 자신이 첫 피해자라고 밝히지 않음
- 조국혁신당 탈당한다고 해도 대안이 없음 (생계라던지,, 다른 당으로 간다던지 하는..)
 
 
 
 
조국혁신당은 공식적으로
-가해자 A, B 모두 징계함
-김갑년 위원장 관련된 것은 본인 주장임
이라는걸 동어반복함.....................
 
가해자 B, 1년 당직 정지라죠? ㅋ 

 

 

+++

조국혁신당 초반 기사 정리본: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5354485 (여성시대 다잠겨브러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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