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조여정 "빠더너스 출연, 악플 무서워 댓글 못봐..필모에 넣으라니"
9,662 25
2025.09.04 13:44
9,662 25

https://naver.me/5CFCxmIF


조여정은 얼마 전 정성일과 유튜브 채널 '빠더너스'에 출연했는데, "정성일 오빠가 그 채널의 팬이고, 난 문상훈 배우를 좋아해서 나갔다. 거기는 전부 100% 대본으로 연기한다. 대사를 외우진 못해서 프롬포트를 보고 연기했는데, 정신이 없었다. 촬영할 땐 그렇게 웃긴지 몰랐다. 영상이 업로드 되고 '이렇게 웃긴 거였어?' 느꼈다. '나 너무 열심히 하네'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평소 댓글을 잘 못 보는데 용기내서 봤다. 데뷔한 이래로 이렇게 연기 칭찬을 많이 들은 건 처음이다. 댓글을 무서워서 못 보는데 연기 잘했다고 칸, 오스카 이야기도 하더라. '내가 그 정도야?' 싶었다.(웃음) '진짜인지 연기인지 모르겠다'는 댓글을 봤는데 배우에겐 최고의 칭찬"이라고 했다.

또 조여정은 "이 자리를 빌려 제작진한테 감사드린다. 그 팀이 코미디 천재들이다. 원래 시트콤 하면 캐릭터를 그렇게 잡아줘서 연기하는데, 그 팀이 해주더라. 캐릭터를 잘 잡아줘서 너무 감사했다. 누가 필모에 넣으라고 했다. 필모에 넣으라니 세상에, 상상도 못할 반응을 받아서, 영화 홍보도 된 것 같아. 빠더너스 채널에 너무 감사하다"며 미소를 보였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라보에이치💚 헤어라인 앰플 2세대 체험단 모집(50인) 305 04.23 28,312
공지 검색 관련 긴급 작업중입니다. 17:47 2,20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3,4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66,0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6,5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3,9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6,2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95253 이슈 군복입고 상남자 추는 박지훈 실존 4 18:03 213
1695252 이슈 Keyveatz (키비츠) - 'Catch My Breath' MV Teaser 1 18:01 29
1695251 이슈 실시간 팬미팅에서 군복입고 등장한 박지훈 (취사병 전설이 되다) 5 18:01 217
1695250 이슈 컬러 필름으로 찍은 1차세계대전 사진들 1 17:59 307
1695249 이슈 응급실, 정신병원에서 환자를 진정하게 해주는 필수 주사약이 없다고 함 6 17:59 648
1695248 이슈 현재 더쿠 검색 관련 긴급 작업중 3 17:59 958
1695247 이슈 [KBO] 박준순 베어스 역대 최연소 끝내기 안타 5 17:55 397
1695246 이슈 마트나 물류 알바해 보면 알 수 있는 사실.jpg 29 17:53 2,631
1695245 이슈 해외팬들이 ‘듄’ 같다고 하는 르세라핌 이번 의상 15 17:52 2,281
1695244 이슈 영화업계 극사실화 다큐 수준이라는 jtbc드라마 <모자무싸> 망한 영화평 6 17:51 1,471
1695243 이슈 이민정 아들 광란의 생일 축하 파티 현장 1 17:49 1,157
1695242 이슈 트럼프, 국립과학위원회 위원들 해임 20 17:47 1,575
1695241 이슈 [국내축구] 현재k리그 팬들이 실시간으로 월드컵 걱정 하는 이유 14 17:44 1,592
1695240 이슈 [KBO] 프로야구 4월 26일 경기결과 & 순위 52 17:40 2,364
1695239 이슈 소름돋는 경찰관의 미친 판단력 5 17:38 1,744
1695238 이슈 오늘자 일간1위 바뀐 멜론차트 15 17:37 2,749
1695237 이슈 로마 사면 꼭 사야한다는 사제달력 언박싱 16 17:35 3,007
1695236 이슈 국토대장정 하다가 배가 너무 고픈데 주변에 불켜진 음식점이 하나뿐일때 8 17:34 2,035
1695235 이슈 순회 돈다고 커뮤 한바퀴 돌았던 하이디라오 면은우 근황 337 17:33 23,354
1695234 이슈 진주덬이면 모를 수가 없는 진주 대표 유명 맛집...jpg 15 17:32 2,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