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프로라는 트로트 가수가
소녀시대랑 박태환이 하는 일일카페 손님으로 옴
소녀시대 아무도 그 가수를 상대 안하려고 함
그때 권유리 : 나 할래 나!! 나 너무 심심해 (이프로씨인지 모르고)
어떤 멤버 : 당첨!!!
권유리 : 아 그 반짝이? 나 싫어!!!!!! (하다가 카메라 발견하고 눈치 봄)
박태환 : 야하 ㅋㅋ (당황해서)
제시카 재빨리 카메라 가림
결국 박태환이 태연을 불러서 올려보내자
제시카 : 태연이 불쌍하다 ㅋ
김효연 : 반짝이한테 돈 받아와~

모여서 신나게 이프로 뒷담까다가
다시 또 카메라 있는걸 발견하고는
제시카 : 이런걸 왜 찍어요!!!! (카메라 가림)
방금까지 신나게 뒷담하던 권유리는
카메라 눈치보기 시작함
효연한테 뒷담한거 찍힌거같다고 귓속말하자
편집하면 된다면서 비웃음
그래도 카메라에 찍힌게 어지간히도 신경쓰였던지
갑자기 다시 생글생글 웃으며 나타나서
권유리 : 내가 얘기하고 올게 ^^
당연히 방송 나가고 나서 겁나 논란되고 까였는데
소시팬들은 이프로가 소녀시대 성추행했다고
엄한사람 누명씌우면서 쉴드침
1. 이때 일일카페 왔던 다른 잘나가는 선배들한테는
온갖 애교와 아양 잘만 떨어서 더 존웃 ㅋ
2. 그 와중에 야구선수들 와서 그 앞에서 노래랑 춤 했는데
야구선수들이 겁나 관심없게 시큰둥하게 보니까
그게 기분나빴던 제시카랑 권유리 둘이서 또 야구선수들 뒷담하다가
카메라에 또 걸림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