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반론이 있긴함
민주당, 최강욱 ‘6개월 당원 자격정지’ 중징계…“성희롱 사실로 판단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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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암컷 사건-
민주당, ‘암컷’ 발언 최강욱에 당원 자격 정지 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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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22일 “암컷이 나와서 설친다”고 발언해 파문을 일으킨 최강욱 전 의원에 대해 당원 자격 정지 6개월 비상 징계를 의결했다. 당원 자격 정지는 제명 다음으로 높은 수위의 징계 처분이다. 최 전 의원의 발언에 대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자 사흘 만에 징계를 결정한 것이다.
당규상 징계 처분에는 제명, 당원 자격 정지, 당직 자격 정지, 경고가 있다. 당원 자격이 정지되면 당직 해지는 물론 징계 기간 동안 당원의 권리 행사도, 당직을 맡는 것도 할 수 없다.
실제 이 대표는 전날 “국민을 두려워하지 않으면 국민이 용납하지 않으실 것”이라고 했고, 친이재명계인 정성호 의원과 우원식 의원이 나서 최 전 의원 발언을 비판했다. 홍익표 원내대표, 조정식 사무총장, 강선우 대변인 등 핵심 당직자들도 줄줄이 사과했다.
특히 전날 당의 경고 조치에도 최 전 의원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It’s Democracy, stupid!(이건 민주주의야. 멍청아)”라고 적으며 반발하자 당 차원에서 확실히 선을 그어야 한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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