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듣는'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10월 컴백을 확정 지었다.
4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오는 10월 새 앨범을 내고 가요계에 컴백한다.
르세라핌의 컴백은 지난 3월 발매한 미니 5집 '핫(HOT)' 이후 7개월 만이다. 월드투어와 일본 활동 등 글로벌 무대를 바쁘게 누빈 이들은, 이번 컴백에 사활을 걸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데뷔곡 '피어리스(Fearless)'부터 '안티프래자일(ANTIFRAGILE)', '언포기븐(UNFORGIVEN)', '이지(EASY)' 등 매번 새로운 콘셉트와 완성도 높은 음악을 선보여온 르세라핌이 이번엔 또 어떤 진화된 모습으로 가요계를 뒤흔들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르세라핌은 지난 4월 인천에서 시작한 월드투어 '이지 크레이지 핫(EASY CRAZY HOT)'으로 첫 북미투어에 돌입했다. 4일(한국 시각) 뉴어크, 6일 시카고, 9일 그랜드 프레리, 13일 잉글우드, 15일 샌프란시스코, 18일 시애틀, 21일 라스베이거스, 24일 멕시코 시티에 발자취를 남긴다. 총 6개 도시의 공연은 일찌감치 매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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