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부터 KTX 탑승 이후 이용자가 '코레일톡'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직접 좌석 변경하고, 환승역과 환승 열차 편을 직접 선택할 수 있게 된다.
지금까지는 KTX에서 옆자리 소음이나 팔걸이 다툼 등 불편한 상황이 생기면 승무원을 찾아가야 했지만, 앞으로는 앱 내 '시트맵'을 통해 남는 좌석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환승 승차권을 예매한 경우, 환승역이나 열차편도 앱에서 스스로 지정할 수 있도록 개선된다.
지금은 자리를 바꾸려면 열차에서 근무하는 직원을 만나 직접 요청해야 함
앞으로는 코레일톡 앱에서 남는 좌석이 있는지 확인하고 원하는 자리로 옮길 수 있는 좌석변경 서비스가 도입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01389?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