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live/yyOONucBAdE?si=rqt6fsSEe31WctRA
피해자 도운 분들 대부분이 제명 당함성비위 처음 당에 보고한 비서관은 당직자한테 폭행 당함
본인도 참고 넘어가려고 했으나 어린 피해자들이 생겨서 넘어갈 수 없었다함
조국당의 윤리위와 인사위는 가해자들과 가까운 사람들로 채워짐
피해자를 지키려고 했던 사람은> 제명/ 재심 청구 3주만에 기각
가해자는 60일 꽉 채워서 제명
8.15 사면 때 얘기하는 걸 보고 조국을 믿었는데 조치가 없어서 탈당 결정
조국 수감 중일 때도 편지로 얘기 계속 전달 해왔음
도움 준사람중 녹음했다고 감봉 4개월 현재 퇴사
조국당 쪽 로펌 진술서 경찰에 제공 안하고 있어서 진행이 더딤
가해자 당내 재심이유. 성추행 피해자가 강미정이 아니라 역으로 강미정이 가해자도 지목된 사람을 추행했다라는 입장
조국당 내에는 보좌관부터 국회의원까지 통틀어서 수평적 토론이 불가한분위기였기에 조국 당대표시절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얘기함
조국 출소후 당직자들이 조국 한테 꽃다발 주던 당식 가해자 피해자들 다 있었음.. 조국이격려를 했다는 것이 당내사건이 잘 마무리됐다라는 결론을 낸듯한 말을 해서 피해자들이 상처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