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소매가격이 심리적 마지노선으로 여겨지는 20㎏당 평균 6만 원을 넘어섰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집계에 따르면, 어제(2일) 쌀 20㎏ 평균 소매가격은 6만 294원으로 작년보다 17.2% 상승했습니다.
쌀값은 지난 7월 오름세가 가팔라져 7월 말 한때 6만 원을 웃돌았다가 정부가 8월 1일부터 할인 지원에 나서자 5만 9천 원 대를 유지했습니다.
그러다 이달 들어 한 달 만에 다시 6만 원 대로 올라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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