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재민(왼쪽), 제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NCT 멤버 재민과 제노가 새 드라마로 본격 연기 활동에 나선다.
3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NCT 멤버 재민과 제노는 새 스포츠 성장 드라마 '와인드업'에 출연할 예정이다.
'와인드업'은 야구를 소재로 한 스포츠 판타지 성장 드라마로, 고교 야구 유망주와 정체 불명의 전학생이 얽히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넷플릭스 시리즈 '무브투헤븐', KBS 드라마 '진검승부' 등을 연출한 김성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을 예정이다.
한편 '와인드업'은 캐스팅 작업을 마무리하고 조만간 촬영에 돌입할 전망이다. 이번 작품은 추후 숏폼 콘텐츠로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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