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혜가 영어 유치원에 관련한 소신을 밝혔다.
2일 이지혜는 소셜 계정에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통해 누리꾼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누리꾼은 이지혜에게 "셋째는 왜 영유(영어 유치원) 안 보낸다고 하셨는지 궁금하다"고 의문을 표했다.
이에 이지혜는 "일단 셋까지 보내면 영유비를 감당하기 어렵구요 (너무 비싸) 얘기가 길어질 것 같은데 조만간 라방이나 유튜브로 담아볼게요"라고 답했다.
지난해 11월 이지혜는 서울 서초구의 한 사립 초등학교 추첨식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첫째 딸이 입학하게 될 초등학교는 연간 학비가 1,200만 원에 달한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