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윤정수 “원자현과 혼인신고 후 악플 1000개”…왜?
10,875 22
2025.09.03 09:34
10,875 2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52078?sid=001

 

“원자현 많이 괴로워 해…천천히 지켜봐주길”


 

윤정수, 원자현. 사진|스타투데이DB

윤정수, 원자현. 사진|스타투데이DB개그맨 윤정수가 예비 신부인 방송인 원자현과 혼인신고 후 악플에 시달렸다고 토로, “나의 그녀가 과도한 관심에 괴로워하고 있다”며 속상해했다.

윤정수는 2일 방송된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서 12살 연하의 아내 원자현의 이야기에 “적당한 관심은 좋지만, 너무 과도한 관심 때문에 힘들어 한다”며 안타까워했다.

이날은 윤정수의 아내가 ‘광저우 여신’으로 불렸던 원자현이라는 사실이 알려진 직후였다. DJ 남창희는 “정말 많은 기사가 났다. (결혼 상대가) AI가 아닌 사람이 맞았다”며 원자현을 언급했고, 윤정수는 “혼자 썩어 문드러지겠다 싶을 때 반쪽을 만나 소원이 이뤄졌다. 그런데 과도한 관심으로 인해 나의 그녀가 괴로워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 I TV조선

사진 I TV조선그는 “사실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인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아내(원자현)를 처음 공개할 예정이었는데 그렇게 됐다”면서 “외모나 목소리로 모든 걸 판단할 수는 없다. 어떤 사람인지 천천히 지켜봐 주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혼인신고 장면에 제 뒷모습만 나왔는데 ‘왜 혼자 신고했냐’는 악플이 1000개나 달렸다”며 “아내가 전날 밤 작성해 준 서류로 대신 신고한 것뿐”이라고 해명했다. “연예인의 삶이 그렇다. 같이 가면 얘기가 나올 테니 혼자 간 것”이라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관심은 적당할 땐 좋지만 너무 많이 받을 때는 힘들다. 무관심일 경우에도 섭섭하더라. 과도한 축하 감사드리고, 방송이 나간 이후에도 좋은 글 부탁드리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윤정수보다 12살 연하인 원자현은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당시, 스포츠 전문 리포터로 활약하며 ‘광저우의 여신’으로 불렸다.

이미 혼인 신고를 마친 두 사람은 오는 11월 30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웨이크메이크💗 웨이크메이크 헬로키티 블랙 에디션 NEW 쉬어 멀티 팔레트 체험단 모집! 475 00:05 22,05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8,4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7,28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1,72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6,90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8,5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9171 이슈 변우석 x NH농협 촬영 비하인드 필름 🎬✨ 12:01 12
3019170 유머 집사가 재채기 했다고 뾰족눈으로 눈치 주는 고양이 1 12:01 87
3019169 정보 네이버페이5원 받으숑숑숑 3 12:00 157
3019168 이슈 샤갈 '빨간 옷을 입은 여인' 시작가 45억…케이옥션 27일 3월 경매 12:00 106
3019167 기사/뉴스 "중동전쟁 최고 승자는 러시아…유가 폭등에 매일 2,200억원 '공돈'" 12:00 47
3019166 이슈 BTS 광화문 공연 앞두고..이재명 대통령 "안전·바가지 상술 철저 단속" 지시 5 11:58 160
3019165 이슈 방탄소년단 새 앨범 <아리랑> 멤버별 바이닐 커버 공개 5 11:57 495
3019164 이슈 있지(ITZY) 유나 솔로앨범 <Ice Cream> 앨범 상세 이미지 2 11:57 204
3019163 기사/뉴스 '퇴출' 고영욱 "왜 나한테만 엄격"…MC딩동·이재룡에 분통 22 11:53 1,050
3019162 이슈 헐리웃 파는 덬들 고난이도 퀴즈: 발만 보고 누군지 앎? 8 11:52 273
3019161 이슈 바가지 주유소 자기 한테 신고하라는 이재명 51 11:50 1,724
3019160 이슈 유해진을 당황시킨 레전드 여배우 3 11:50 793
3019159 기사/뉴스 "미, 전쟁 2주만에 수년치 무기 소진…토마호크 동날 지경" 9 11:50 350
3019158 기사/뉴스 ‘K방산 심장’ 만드는 풍산, 초호황 속 매각설 나온 속사정 8 11:49 584
3019157 기사/뉴스 4만명 서울 도심 달린다…일요일 곳곳 통제 11:49 210
3019156 정보 펭수, 펭가사유상 오늘 예판 시작 🐧💙 11 11:49 505
3019155 기사/뉴스 '600만명' 울린 그 숏드라마, 1200만원 특별포상 받는다 11:49 521
3019154 이슈 요즘 초등학교 등교길 풍경 26 11:48 1,769
3019153 유머 여자가 꼭 만나고 싶은 남자 6 11:46 916
3019152 정치 [속보] 절윤 선언에도 국힘 ‘비호감’ 70%…李 지지율은 66% 최고치-한국갤럽 6 11:46 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