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지리아 북부 니제르주에서 여성이 군중에 의해 불타서 살해당함
1. 여성은 음식판매원이었는데
2. 한 손님이 농담으로 프러포즈한것을 거절함
3. 이에 손님 친구들이 "신성모독이다!!!!"라며 선동했고
4. 이에 선동된 군중이 여성을 불태움
5. 여성은 경찰이 도착하기도 전에 사망함...
나이지리아는 이러한 "신성모독"이라며 사적처벌하는걸 금지하고있지만 (대법원에서 땅땅함) 나이지리아 북부지역은 아직도 사적처벌이 만연하다고함.
사소한 말다툼이나 논쟁때도 상대가 마음에 안들면 "신성모독이다!!!"라며 상대를 죽이는 무기로 사용한다고 인권단체가 경고도 함.
이 "신성모독" 사적처벌로 나이지리아 북쪽에서는 작년에는 정육점 주인(남자)이 돌에 맞아 죽었고 2022년에는 학생이 불에 타서 죽음...
https://www.bbc.com/news/articles/c5y21zxyd6m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