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임수연 영화기자님이 하는 어쩔수가없다 리뷰(아주약한스포도 싫은 사람은 ㄴㄴ)
3,792 9
2025.09.03 08:13
3,792 9
https://m.youtu.be/YwClEqX3lfo?si=w_liaGKA0caNs1aj


1. 베드신 관련 기사 난거 알고있는데 왜 그런 기사 났는지 모르겠다

박찬욱영화 물어볼때 잔인해? 야해? 이렇게 묻는데

그런 지점 없으니 불편한 분들 안심하고봐도 된다


2. 해외기자들 사이에서 기생충 이야기 많은데

한국기자들끼리 모여서 한말이 그냥 한국영화를 

기생충 밖에 모르는거 아닐까 라고 할정도로

기생충을 연상시킬만한 부분 없다

박감독을 잘 아는 사람들은 박감독이 계급문제,사회문제를

늘 다루고 있었기때문에 이번 작품이라고 특별히 다르지 않다


3. 이번에는 영상통화가 재밌게 쓰임

무조건 사운드 좋은 영화관에서 볼것

헤결이 안개라면 어쩔수가없다는 조용필과 모차르트


4. 기자님은 손예진, 염혜란이 좋았음

염혜란은 본적 없는 느낌이라 한국관객들이 신선하게 느낄듯


5. 이성민, 염혜란이 나오는 시퀀스가 있는데

거기서 엄청 웃음터지고 그장면 끝나고 박수나왔다고함


6. 보통 프레스시사보다 프리미엄시사가 더 분위기가 좋은데

(아무래도 레카도 하고 배우들도 오니까ㅇㅇ)

이례적으로 프레스 시사 분위기 프리미엄시사 맞먹을정도로 좋았다고함

웃음도 더 빵빵터지고 다들 재밌게 봤다고


7. 박찬욱 감독의 팬들이라면 이전의 영화에서

그의 개그에 웃음이 터지겠지만

일년에 영화관 한번 갈까하는 그런 사람들은

그의 개그를 받아드리기 힘들었을텐데

이번 영화는 보편적 웃음이 많다


8. 전지적 박찬욱팬의 시점으로 이 감독님은

이제 뭘찍어도 걸작이네 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함


+) 박찬욱감독 걸작 꼽으라고했을때

본인이 복나것, 박쥐 이런 작품 꼽는다면

거기 묶일만하진 않음(영화가 안좋다는게 아니라 결이)

이전 작인 헤결 좋아하는 사람도 마찬가지

오히려 새롭게 나는 어쩔수가없다가

제일 좋다 라고 꼽는 부류들이 생겨날수도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708 04.01 30,12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3,49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92,4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83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05,9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2,26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7,8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0,3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9,5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2,63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570 기사/뉴스 여전한 '빅뱅 우정' 뭉클…지드래곤·태양, 前 멤버 탑 솔로 앨범 공개 응원 11:58 37
3033569 이슈 견주 속이 터지든 말든 보는사람들은 즐거움ㅋㅋㅋㅋㅋ 11:57 152
3033568 기사/뉴스 [단독] 중국 관광객 마케팅 추경예산 ‘657%’ 늘어난 306억...조은희 “국민 기만” 1 11:57 65
3033567 기사/뉴스 "어쩐지 가볍더라"…1,600만원 금목걸이 '바꿔치기' 11:56 192
3033566 이슈 본인의 악뮤 지분이 50% 인줄 알았다는 수현 9 11:56 679
3033565 이슈 퍼스널브랜딩 전문가 민현주 11:56 123
3033564 기사/뉴스 “할머니 따라 산 개미 날벼락”…‘황제주’ 삼천당제약 무슨 일이 1 11:55 250
3033563 기사/뉴스 아이유, 내적 변화 고백 "30대 중반..하고 싶은 말 못 참아"[스타이슈] 1 11:54 276
3033562 기사/뉴스 티 안 날 줄 알았던 AI리포트, 걸리자 “교수님, 증거 있어요? 11:54 259
3033561 기사/뉴스 ‘전진 아내’ 류이서, 시험관 준비 중 부작용…“주사 호르몬 때문에 살 쪄” 2 11:52 939
3033560 기사/뉴스 뼈만 남은 채 기어나온 개들...지옥같은 오피스텔 구조기 [개st하우스] 1 11:51 227
3033559 이슈 중드의 차별화 9 11:50 688
3033558 유머 정용진이 3천억 투자했다가 0원 됐다는 와인 사업.jpg 23 11:49 1,901
3033557 유머 보검매직컬에서 시트콤 찍는 이상이 3 11:49 329
3033556 유머 남자친구를 만들지 않는 이유 2 11:48 404
3033555 기사/뉴스 갤럭시 모델이었던 필릭스…이재용과 다정 셀카 화제 11:48 329
3033554 기사/뉴스 황석희 ‘번역가로만 조용히 활동했다면’…폭로 안됐을까? 3 11:48 782
3033553 이슈 이은지: 난 가끔 승호가 나를 좋아하나? / 유승호: 12 11:44 1,955
3033552 이슈 응 해볼게-> 유승호 엄청 용기 냈는데 옆에서 웃겨죽을라하네 아 ㅠㅋㅋㅋㅋ 8 11:43 1,166
3033551 이슈 일프듀.. 일본며느리가 보고 싶었던 어머니 6 11:42 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