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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28)가 모델 케이트 해리슨(34)과 6년 교제 끝에 결혼했다. 두 사람은 파리 루이비통 아틀리에에서 특별한 웨딩드레스를 선보이며 세간의 관심을 모았다.
두 사람은 2018년 교제를 시작했고, 올해 1월 다이아몬드 반지를 공개하며 약혼을 발표했다. 모레츠는 “해리슨에게 청혼할 때 반지를 한 쌍으로 디자인했다는 점이 설렜다”며 “빅토리아 시대 다이아몬드로 세팅해 가족의 가보 같은 의미를 담았다”고 말했다.
루이비통 홍보대사인 모레츠는 웨딩드레스를 루이비통에 의뢰했다. 그는 “약혼 후 루이비통에 연락해 저희의 웨딩드레스를 부탁했는데, 니콜라 제스키에르(루이비통 여성복 아티스틱 디렉터)가 제 드레스뿐 아니라 케이트의 드레스, 애프터 파티 의상까지 제작해 주겠다고 했다”며 “정말 기념비적인 일”이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