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씨의 비명을 들은 행인이 창문을 두드리고, 뒷좌석 문이 열렸지만 B 하사는 행인이 말려도 목을 조르고 주먹질을 멈추지 않습니다.
머리채를 잡고 차량 밖으로 끌고 나와 발길질을 하고, A 씨가 몸을 가눌 수 없을 때까지 폭행이 이어졌습니다.
https://img.theqoo.net/jqrMPR
https://img.theqoo.net/fiLEHH
행인들의 도움으로 근처 편의점으로 도망친 A 씨는 코뼈가 부러지고 고막이 파열되는 등 크게 다쳤습니다.

군 경찰은 폭행과 스토킹 혐의로 최근 B 하사를 구속했지만, 승무원 준비생이었던 A 씨는 꿈을 포기하고 해외로 떠나려고 합니다.
육군은 수사 결과에 따라 엄정 처리하겠다면서도, 수사를 받고 있다는 이유로 개인의 휴가를 통제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https://naver.me/5xaay1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