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qh7wZkgzX2M?si=7Al2QvA75CWKWqv8
창업주인 이봉관 회장은 자신의 경영 신념을
정직한 기업에게만 미래가 있다.
9년 전의 자서전 CEO의 기도에선
2025년 기준 시공능력평가 16위인
하지만 지금은 주식거래가
그 창업주가 휄체어를 타고 특검에 출석했습니다.
고가의 귀금속들을 주고 받고,
김건희 씨 매관매직 혐의의 핵심 당사자입니다.
정직한 기업에게만 미래가 있다.
신념을 행동으로 저버린 자기모순의 전형이자,
앵커 한마디였습니다.
오대영 앵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