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영화관 CJ CGV가 끝없이 추락하고 있다. 넷플릭스발 충격과 흥행작 부재에 관객이 갈수록 줄고 있다. 평일에는 관객이 거의 없다. 심지어 한명도 없을 때도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정부가 영화관을 살리기 위해 내놓은 영화관 입장권 할인 쿠폰도 반짝 효과에 그쳤다. 한때 14만원대까지 갔던 주가는 현재 4천원대 역사적 저점을 찍고 있다.CJ CGV는 약 10년 전인 2016년 주가가 14만원대에 달하는 등 영화관 산업의 전성기를 누렸다. 하지만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을 맞으면서 추락하기 시작하더니, 넷플릭스의 등장으로 직격탄을 맞았다.
문제는 앞으로도 반등 신호가 보이지 않는단 점이다. 올해 들어 CJ CGV에 대한 분석 보고서를 내놓은 증권사는 암울한 전망을 내놓으며 전부 목표주가를 내렸다.
정부가 영화관을 살리기 위해 내놓은 영화관 입장권 할인 쿠폰도 반짝 효과에 그쳤다. 한때 14만원대까지 갔던 주가는 현재 4천원대 역사적 저점을 찍고 있다.CJ CGV는 약 10년 전인 2016년 주가가 14만원대에 달하는 등 영화관 산업의 전성기를 누렸다. 하지만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을 맞으면서 추락하기 시작하더니, 넷플릭스의 등장으로 직격탄을 맞았다.
문제는 앞으로도 반등 신호가 보이지 않는단 점이다. 올해 들어 CJ CGV에 대한 분석 보고서를 내놓은 증권사는 암울한 전망을 내놓으며 전부 목표주가를 내렸다.
CJ CGV의 올해 2분기 국내 영화 사업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6.8% 감소한 1418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손실은 173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흥행작 부재로 실적이 급감하며 적자 폭을 키웠단 분석이다.
업계 관계자는 “극장에 걸 영화도 넷플릭스로 가고 있다. 많은 사람이 극장 대신 OTT로 몰리면서 극장에 걸 영화도 부족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CJ CGV는 송파점과 연수역점, 광주터미널 지점을 잇달아 문 닫았다. 앞서 희망퇴직까지 단행했다. 쌓이는 적자를 더 이상 감당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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