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오후 4시 이후 사무실 커피 금지. 이게 가당키나 합니까?′라는 글이 올라왔는데요.
작성자는 회사 측으로부터 임직원 건강을 위해 오후 4시 이후 탕비실 커피 머신 사용을 금지한다는 공지를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직원의 10분의 1은 일주일에 서너 번씩 야근을 한다며 회사 탕비실 캡슐값을 아끼려는 것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했는데요.
누리꾼들은 ″솔직하게 경비 절감한다고 말했으면 괜찮았을 것″, ″커피 제공은 의무가 아니″라는 엇갈린 반응을 보였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e/6751448_36807.html
아 쪼잔한 감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