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얄미운 사랑’ 측은 “촬영 내용, 시간, 현장 인원 등 구단 측과 사전에 협의 완료한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며 촬영을 진행했다”며 “전광판을 통해 ‘촬영 중’임을 관객들에게 안내했고 이정재 배우도 선수단과 팬들에게 방해가 되지 않게끔 빨리 끝나겠다고 양해를 구했다”고 설명했다.
구단에서도 선수들에게 드라마 촬영을 안내하고 가이드라인에 맞춰 촬영을 한 만큼, 일각에서 제기된 훈련을 방해했다는 것은 경기에 패한 아쉬움이 담긴 해프닝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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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도 알고 있었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