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민영이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TV CHOSUN 새 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 제작발표회에서 박민영은 화사한 베이지톤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슬림한 실루엣의 드레스를 완벽히 소화하며 ‘워너비 핏’이라는 수식어를 실감케 했다.
박민영의 모습이 공개되자 게시판에는 “여전히 아름답다”, “역시 박민영”이라는 반응과 함께 “조금 마른 듯해 걱정된다”는 목소리도 덧붙였다.
‘박민영은 극 중 부유한 배경에 천재적 두뇌와 매혹적인 미모까지 갖춘 ‘컨피던스맨 팀’의 리더 윤이랑 역을 맡았다. 나쁜 자들만을 속이며 통쾌함을 선사하는 캐릭터로 기존 작품에서 보여준 러블리한 이미지와는 다른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