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드라이버들 올시즌 헬멧 디자인들을 가져와봄!
보통 헬멧엔 스폰서+본인 로고+국기 등등이 같이 있고 개인 커스텀 디자인이라
드라이버들의 추구미(?)도 보이는편 ㅋㅋ
각 드라이버들 헬멧과 헬멧 디자인과 연관된 이야기가 있는 드라이버들은 같이 여담도 씀
오스카 피아스트리 (맥라렌)
랜도 노리스(맥라렌)

잘 보면 저 휘향찬란한 디자인속에 본인로고인 L7이 새겨져있음ㅋㅋ
샤를 르끌레르 (페라리)

헬멧에 있는 JULES는 2014년 일본GP에서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샤를 르끌레르의 대부인 쥘 비앙키
샤를 르끌레르는 쥘 비앙키 덕분에 F1 드라이버가 될 수 있었음
루이스 해밀턴(페라리)


헬멧 위에 새겨진 날개로고는 해밀턴의 로고
막스 베르스타펜(레드불)


헬멧 뒤에 있는 별은 드라이버 챔피언쉽 우승횟수
츠노다 유키 (레드불)


조지 러셀 (메르세데스)


키미 안토넬리(메르세데스)


랜스 스트롤(애스턴마틴)


페르난도 알론소(애스턴마틴)


피에르 가슬리(알핀)


헬멧에 있는 AH는 가슬리와 어린시절을 같이 보낸 앙투안 유베르트
안타깝게도 2019년 F2 레이스 도중 사고로 유명을 달리함
매년 유베르트의 사고장소인 벨기에 서킷에서 추모를 함
프랑코 콜라핀토(알핀)

에스테반 오콘(하스)


올리버 베어먼(하스)


헬멧 위에 있는 곰은 베어먼(bearman)의 로고 ㅋㅋ
그래서 한자권 나라들 (일본, 중국, 우리나라 등..) 별명이 웅남이..
아이작 하자(RB)

하자의 아버지는 양자 물리학자이자 자기 카트시절 메카닉으로도 서포트해주셔서
헬멧 뒷편에 아버지에 대한 헌사로 유명 물리학자들의 방정식을 새겨둠

리암 로슨(RB)


그림판같이 그린 그림이 리암 로슨 로고 ㅋㅋ
알렉스 알본(윌리엄스)


알본은 많은 동물을 키우고있는데(12마리 고양이 / 2마리 말 / 1마리 강아지)
그래서 알본이 키우는 동물들을 캐리커쳐해서 헬멧에 넣기도 함

카를로스 사인츠(윌리엄스)


니코 휠켄베르크 (자우버)


가브리엘 보르툴레토 (자우버)


드라이버들 헬멧은 매 경기마다 스페셜 헬멧 디자인을 하는 경우도 있어서 보는맛도 있고

이렇게 헬멧을 미니 스케일로(1:2나 1:5 같이) 축소해서
굿즈로 판매하기도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