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자 레이블
하이브 japan 318억
플레디스 (세븐틴 투어스 범주 황민현) 302억
위버스 컴퍼니 250억
빌리프랩 (엔하이픈 아일릿) 160억
빅히트뮤직 (방탄소년단 투바투 이현 코르티스) 150억
코즈 (지코 보넥도) 71억
쏘스뮤직 (르세라핌) 44억
어도어 (뉴진스) 36억
위버스 japan 18억
적자 레이블
하이브 아메리카 -1480억
주식회사 드림에이지 -172억 (게임)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 -93억
주식회사 수퍼톤 -78억 (오디오 ai)
위버스 아메리카 -36억
바이너리 코리아 -24억 (블록체인)
yx labels -21억
하이브 차이나 -671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