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실장은 "발달 장애인들은 장애를 갖고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많은 것들을 누리지 못하고 있고 부모들은 치료와 돌봄을 병행하는 과정에서 경제적 어려움은 물론, 반복되는 차별과 오해로 인한 정신적 고통에도 시달리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상빈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46358?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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