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shorts/OzqsxgctlBo?feature=share
희대의 탈주극을 벌여온 신창원의 은신처를 신고, 신의 검거에 결정적인 공을 세운 김영군씨(29·광주시 동구 산수동)가 경찰관이 됐다.
출처 : 남도일보(http://www.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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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대의 탈주극을 벌여온 신창원의 은신처를 신고, 신의 검거에 결정적인 공을 세운 김영군씨(29·광주시 동구 산수동)가 경찰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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