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손예진 이민정이 오랜만에 한 프레임에 담겼다.
이민정은 31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Photo by @yejinhand in venice'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고풍스러운 공간을 배경으로 손예진과 이민정이 환하게 웃고 있다. 이민정은 화이트 원피스에 베이지 톤의 가방을 매치해 단아하면서도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손예진이 찍어준 사진이라고 설명했다.
손예진은 블랙 슬리브리스 롱드레스와 화이트 백, 슈즈로 세련된 시크함을 드러냈다. 두 사람의 상반된 화이트&블랙 스타일링이 조화를 이루며 더욱 눈길을 끌었다.
특히 손예진과 이민정이 함께 공개적으로 투샷을 남긴 것은 드문 일. 두 톱스타의 화사한 미소와 친근한 케미스트리에 팬들의 반가움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