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래보여도 능력치 개쩌는 12천사 신들,,,
근데 다같이 악귀 때려잡아야 하는데
대장이 지 혼자 해결하려고 해서 분위기 개안좋음ㅠ


그리고 천사들의 정신적 지주인 성동일은
일 잘하는 서인국을 따로 불러냄
“무슨 일이신데요?”
“원승아 그래서 내가 널 부른거야 너 아까 그… 못 봤어?”

무엇을요...?ㅠ
"태산이 눈빛 말이야…너한테 애절하게 막 부탁하고 싶어하는 그런 눈빛 못 느꼈어?”

태산 (호랑이 신, 12천사 대장, 범도 마석대 X)
? 제가요?

“태산이는 너를 차기 대장으로 생각하고 있는거야 자식아. 대장하자!”
뭔데,,,왜 결심한 표정 짓냐,,,ㅠ
+

와 윤윤제한테 그딴 거 시키는데!!!!!
니 하지마라!!!!!!!!!!

이거 그냥 확 후라이도 뺨때기를 쳐버려 그냥
가시내야! 내 사위한테 말도 못허냐!!!

아부지가 내한테 시킨건데,,,내 대장 하ㄱ,,,

하지마라.

쌔! 빠~지게 악귀들 집어 쳐넣으면 뭐할 것이여
악귀가 여 있는디,,,염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