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50830201236638
8월의 마지막 날인 31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돌풍 및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가 오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전남권과 경남권을 중심으로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안팎으로 오르는 등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31일 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 낮 최고기온은 30~34도로 예보됐다.
이는 평년(아침 18~22도·낮 26~30도)보다 높은 수준이다.
비는 늦은 새벽부터 제주도, 오전부터 남부지방, 밤부터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청권에 내리겠고 이튿날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청권은 늦은 새벽과 오후 사이, 일부 충북은 저녁까지 소나기가 쏟아질 때가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