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2996871?sid=001
30일 오후 강릉 가뭄 현장 점검 직후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강원 강릉시 성산면 오봉저수지를 방문해 가뭄 피해 상황 등을 점검하고 있다. ⓒ뉴시스[데일리안 = 정도원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최악의 가뭄 피해를 겪고 있는 강원 영동 지역의 강릉시에 재난사태를 선포하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30일 오후 강원 강릉시 가뭄 현장을 점검한 직후, 이같은 지시를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