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국회의원들이 400만원 가량의 주택수당을 자기들끼리 법통과시켜 작년부터 받고 있었단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자 노동자와 학생들이 거리로 쏟아져나와 대규모 반정부시위를 시작함
(400만원은 인도네시아 지역에 따라 최저임금 월급의 10~20배)

경찰의 과잉진압이 지적받던 중 21세 오토바이 배달원 청년이 배달 가던 길에 경찰 장갑차에 깔려 숨지는 일 발생

이 일로 인니 시민들은 완전히 격분한 상태
사망한 청년 아판과 연대하기 위해 추모 행렬을 만든 오토바이 배달원들
https://x.com/IndoPopBase/status/1961269469336269047?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