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red Ape Yacht Club (지루한 원숭이 요트 클럽)
혜택이 어쩌고 커뮤니티가 어쩌고 하며
저스틴 비버, 지미 팰론, 포스트 말론, 기네스 페트로등 연예인들도 너도 나도 인증하고 가지고있다카더라
한 장에 평균가격 4억씩하던 원숭이들
발매한 회사는 기업가치 5조원으로 평가되는 등 대성공을 거두고

아디다스같은 큰 회사도 이놈을 구매해서 캐릭터를 만드는 등 상업적 이용도 가능하고 어쩌구....하였으나

작년 기준 94% 폭락
영어로 검색해보면 구매자들이 판매회사를 고소하니 어쩌니 하는중
원덬은 아직도 이것의 정체가 무엇인지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