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국민 98.2% 소비쿠폰 신청…신청률 가장 높은 지역은 ‘이곳’
12,032 30
2025.08.29 19:03
12,032 3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798988?sid=001

 

지난달 21일부터 지급된 민생회복소비쿠폰과 소비심리 회복 등의 영향으로 소비가 2년5개월 만에 최대폭으로 증가했다. 상품 소비를 뜻하는 소매판매액 지수는 전달보다 2.5% 늘어 2023년 2월(6.1%) 이후 29개

지난달 21일부터 지급된 민생회복소비쿠폰과 소비심리 회복 등의 영향으로 소비가 2년5개월 만에 최대폭으로 증가했다. 상품 소비를 뜻하는 소매판매액 지수는 전달보다 2.5% 늘어 2023년 2월(6.1%) 이후 29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29일 서울 강남구 강남역 인근 한 매장에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가능 안내문이 붙어 있다. 연합뉴스
민생 회복 소비 쿠폰 신청률이 전국적으로 98%를 넘어서며 대부분의 국민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전날 기준 국민 4969만4846명이 소비 쿠폰 신청을 완료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체 지급 대상자의 98.2% 수준으로, 총 지급액은 9조8억원에 달한다.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로 지급받기를 원한 국민이 3443만7929명으로 가장 많았다. 모바일·카드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신청한 사람이 795만7571명으로 뒤를 이었다. 이어 선불 카드(605만6512명), 지류 지역사랑상품권(124만2834명) 순이었다.

지역별로는 전남 지역의 신청률이 98.72%로 가장 높았다. 이어 울산(98.68%), 대구(98.62%) 순이었다. 서울은 97.56%로 신청률이 가장 낮았다.

신용·체크카드로 지급된 5조9715억원 중 78.7%인 4조6968억원이 실제로 사용된 것으로 집계됐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300 03.12 56,68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5,9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8,9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7,9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3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0875 이슈 이란은 물러서지 않을 거라는 알파고 21:26 2
3020874 유머 실눈캐의 시초 실눈캐의 돌잡이 실눈캐의 원조 7 21:23 630
3020873 유머 한국인의 밥상 평창 송어회.gif 14 21:23 711
3020872 이슈 증거영상 나와도 우기고 보는 트럼프 5 21:22 711
3020871 이슈 환승연애 3 유정 창진 인스타 2 21:20 837
3020870 이슈 [인터뷰] 장항준 "아내가 좋아하는 시나리오, 30년 전 글 '영화화' 고민" / JTBC 뉴스룸 21:20 363
3020869 유머 아이돌그룹끼리 키를 맞추는 이유 12 21:18 1,375
3020868 이슈 많은 동양인들이 이해할 수 없다는 흑인들의 행동 17 21:17 1,949
3020867 이슈 아이브 안유진 인스타 업뎃.jpg (ft.휴가) 13 21:16 1,150
3020866 유머 아직까지 손흥민한테 형이라고 부를 생각 없다는 선수 5 21:16 1,238
3020865 유머 아침엔 네 발, 점심엔 두 발, 저녁엔 세 발인 것은? 🐼🩷 9 21:15 847
3020864 이슈 동방신기를 좋아했던 블랙핑크 지수 2 21:13 732
3020863 팁/유용/추천 착하기만 하다고 인복이 있는 게 아님 38 21:11 3,099
3020862 이슈 키스오브라이프 2026 K-WONDER CONCERT IN TAIPEI 무대 완료 ❤️🍭 21:09 104
3020861 이슈 할머니의 리즈시절 2 21:09 673
3020860 이슈 하이브vs민희진 변론때 하이브측 증인이 직접 말했던 민희진 감사 이유 79 21:09 1,927
3020859 이슈 같은나라 사람들조차 비웃으며 조롱했지만 하우스라는 장르로 최전성기를 맞이했던 10년 전 저스틴비버 4 21:09 773
3020858 유머 우리팀 신입 코드 리뷰하기 3 21:08 887
3020857 기사/뉴스 "바레인서 이란으로 미사일 발사 첫 확인"…'걸프 확전' 격화 우려 4 21:08 458
3020856 이슈 노출 기준 박살난 오타쿠 19 21:07 1,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