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하이프 x 게펜 레코드는 일본 ABEMA와 함께하는 새 글로벌 걸그룹 오디션 <Prelude: the final piece> 을 예고했음
캣츠아이의 여동생 그룹이 생겨서 좋다, 드림 아카데미에서 탈락한 연습생들이 나오면 좋겠다는 반응이 있었고
https://x.com/preludethefinal/status/1960115074376552585?t=YSvF2AI8SOVqjcyJvdUBYw&s=19
첫 참가자로 파이널에서 탈락했던 에밀리가 공개되며 좋은 반응을 이끌어냄
https://x.com/preludethefinal/status/1960477380159660164?t=L-tlpcr62E8vDppE9I8STA&s=19
그러나 두번째 참가자로 역시 파이널 탈락자인 사마라가 공개되며 분위기가 완전히 바뀜
사마라는 이전 오디션 당시에도 인도에 대한 인종차별적인 틱톡 동영상에 좋아요를 눌렀다고 논란이 되었는데, 팬덤은 이런 인종차별자를 원하지 않는다며 사마라를 빼고 다른 탈락자들을 구제하라는 반응이 나옴
이 문제에 대한 반박들 역시 존재하지만 대부분 팬덤은 #PRELUDEDISBAND (프리루드 해체하라) 라는 해시태그를 올리며 격한 반응을 보임
https://x.com/katseyeworld/status/1961209024474747376?t=dsONLgMvoq_ioU038WdBdw&s=19
그런데 오늘 캣츠아이 공계에 프리루드 참가자들을 응원한다는 글을 업로드해 불이 다시 지펴짐
캣츠아이 팬덤은 논란이 있는 오디션을 왜 홍보해주냐, 분위기 파악 좀 하라는 반응
<Prelude: final piece> 는 일본을 중심으로 마지막 연습생들을 모집했으며, 일본 OTT ABEMA를 통해 방송되기 때문에 일본을 거점으로 한 글로벌 걸그룹이 될 것으로 예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