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호X최강창민, 샤이니·동방신기 뭉쳤다…여전한 ‘민민 브라더스’
민호 앨범 '콜 백'(CALL BACK)기자간담회에 최강창민 깜짝 등장
축구에 대한 애정 드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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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민호와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조깅과 축구 유니폼으로 여전한 브로맨스를 자랑했다.
최강창민은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강팀 팬과 약팀 팬의 조깅이랄까… 깨어나라 맨유여… 기다리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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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민호와 최강창민은 운동복 차림으로 팔을 걷어 올려 근육을 뽐내며 힘찬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아스널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각각 입고 나란히 서서 엄지손가락을 치켜들며 환한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의 똑 닮은 열정과 에너지가 형제 같은 케미를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맨유도 창민도 파이팅”, “둘이 왜 이렇게 귀엽고 멋진가요”, “친형제 같은 민민 브라더스 파이팅!”, “잘 생겼다 둘 다” 등 열띤 반응을 보였다.
민호와 최강창민의 우정은 이미 유명하다. 실제로 최강창민은 민호의 첫 정규앨범 활동을 응원하기 위해 입국해 자리를 함께했다. 민호는 앨범 기자간담회에서 “오늘 긴장되고 떨릴 수 있는데 창민이 형이 옆에 있어서 너무 든든하다. 일본 투어 중인데도 나를 위해 와줘서 정말 감사하다”라며 고마움을 전한 바 있다.
이에 최강창민은 “별말씀을. 우리 민호의 첫 정규앨범이니까 옆에서 거들고 싶었다”라고 화답했고, 민호는 “나도 언제든 형을 도우러 달려가겠다”라고 답해 훈훈한 브로맨스를 자랑한 바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3981782
동방신기 최강창민, 샤이니 민호와 우정 여전하네…조깅까지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028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