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KBO] 한화 와이스 부인 “아파트에 전화하지 말아주세요“
2,903 10
2025.08.29 18:09
2,903 10

gtAqfg


Q. 최근 당신의 SNS 게시글에 많은 팬들이 놀랐습니다. 당시 상황을 말해줄 수 있을까요?


-모든 내용을 자세하게 말하고 싶진 않지만, 기본적으로 제가 "사인볼은 드릴 수 없어요."라고 여러 번 말했음에도 어떤 분이 집으로 찾아왔어요. 그 분께 이미 사인 유니폼을 드린 적이 있었는데 그런데도 집에 찾아오신 거에요. 다른 선수들, 외국인 선수 가족들도 비슷한 경험을 했다고 들었는데 이런 문제가 계속되면 안전을 보장받을 수 없을 것 같았어요.

Q. 당시 심정은 어땠어요?


-대부분 팬이 열정적이고 선수들을 정말로 만나고 싶어 하는 경우가 많죠. 그렇지만 선수나 가족의 입장에선 다소 위협적으로 느껴질 수 있거든요, 제일 당황스러웠던 건 아주 이른 아침, 8시쯤 찾아왔다는 건데 그날 라이언 선발 등판하는 날이라서 저는 집에서 최대한 조용하게, 라이언을 방해하지 않도록 유지하고 있었는데 이런 일이 생긴 거죠. 당시 저는 조용히 상황을 넘기고 싶어서 일단 알겠다고 말하고 공을 가져오면 사인해 드리겠다고 했는데 그분이 다시 가서 사인볼 12개를 가져왔습니다. 그 순간부터 조금 불편함을 느꼈어요.


https://naver.me/5tffluS9


"저는 이 일을 사실 아파트 측에 알리지 않았어요. 그런데 이 일 때문에 많은 분들이 아파트 측에 수백 통의 전화를 걸어왔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아파트 측이 문제 해결을 위해 도와줬고요, 저는 이 일 때문에 라이언이 곤란한 상황에 놓이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많은 팬의 걱정과 위로 감사합니다!"


.s 한화 팬에게 헤일리 브룩 와이스가 전하는 말
(서툴지만 또박또박 한글로)
"이글스 너무 잘하고 있어요!!! 우승했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한화 이글스 너무 사랑해요!!!

"제 가족은 한화를 정말 사랑합니다. 저는 우리 팀이 끝까지 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LG가 최근에 워낙 좋은 성적을 내고 있어서 정규시즌 1위를 차지하는 건 쉽지 않을 수 있지만, 챔피언 경쟁에서는 충분히 기회가 있다고 믿습니다."








아파트 헬스장 직원이

싸인볼을 거절했는데도 집으로 찾아오고
선발 등판일에도 공을 가져오면 싸인해드리겠다고 하니
12개를 가져와서 싸인해달라고 했고


여기에 많은 팬들이 아파트(관리사무소)에 항의전화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03 02.28 35,26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78,67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08,1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62,7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37,6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7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2,5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577 이슈 너무 세련됐다는 말 꾸준히 나오고 있는 에프엑스 수록곡...jpg 13:42 154
3006576 이슈 내 인생에 800만 영화를 함께했다는 것만으로 이미 성공한 배우입니다 3 13:41 439
3006575 이슈 장항준 감독님 천만공약했던 라디오에 수요일에 다시 나오심 7 13:40 559
3006574 이슈 한솥도시락 3월 신메뉴 '마늘간장 치밥' 1 13:39 503
3006573 유머 외국인들이 발견한 K드라마 공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39 591
3006572 이슈 지금 즌5고 드디어 이장면을봣는데 순수하게 새차사서 신나하는 월터화이트인거알고 존나 어이가없어서 웃음나옴 1 13:39 281
3006571 이슈 청와대 갔다 온 대구 세징야 "이재명 대통령이 나를 알고 있기에 깜짝 놀랐어" 1 13:38 406
3006570 이슈 태극기를 대하는 태도에 광복회장도 흐뭇 13:38 383
3006569 이슈 "한국 GDP 5배였던 이란, 지금은 北 됐다"… 이란 마지막 왕세자의 한탄 5 13:37 506
3006568 이슈 2026년 3월 1일 구미시 근황 5 13:37 636
3006567 기사/뉴스 "이란 초등생 최대 160명 사망"…교실 덮친 미·이 공습 5 13:35 374
3006566 유머 단톡방에서 꺼드럭거리는 장항준이 꼴보기가 싫은 김풍 4 13:35 1,068
3006565 정치 [속보]李대통령 “북측 체제 존중…적대행위·흡수통일 추구 안 할 것” 22 13:34 870
3006564 이슈 하메네이 동상 철거하면서 함성 지르는 이란인들 2 13:31 763
3006563 이슈 [1박2일 선공개] 영혼까지 팡팡 털리는 중 13:31 194
3006562 정보 스타벅스 코리아 신상 벚꽃 MD 디자인 29 13:31 1,987
3006561 이슈 10년전 오늘 발매된, tearliner "이끌림 (Feat. 김고은)" 13:30 52
3006560 이슈 KBS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시청률 추이 3 13:30 689
3006559 정보 조선 후기 가장 저평가 된 군주.jpg 13 13:29 1,599
3006558 정보 케톡 : 나 우울증 때문에 쓰레기방 생활 정말 많이 해봤었는데 혹시 케톡에 나 같은 덬 있을까봐 글 남겨봄.jpg 15 13:28 2,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