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체장애’ 특수학교라서 꼭 성동구에 생겨야 한다고 봐.
장애 영역이 여러 개인데 지체장애는 팔이나 다리 등 신체에 장애가 있는 경우를 말해. 즉 이동을 위해 휠체어가 필요하고, 지체장애로 인해 특수학교 가는 경우는 특수휠체어 필요한 중증 지체장애 학생들인 경우가 많아서 학교 멀면 더 힘들단 말야.
그런데 서울의 25개 구 중 지체장애 학교는 단 7개 구에만 있어서 지체장애 학생들은 멀리 통학해야 해. 통학시간이 길어서 차 안에서 경기하기도 한대 ㅜㅜ
특수학교 있어서 집값 떨어진 곳 본 적이 없는데 특수학교 설립 반대하는 사람들은 허깨비랑 쉐도우 복싱 하고 있나 싶다
시민 모두 관심 가져주고 설립 지지해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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