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부산, 조형래 기자] 양 팀의 선발 포수가 경기 도중 부상으로 교체됐다.
먼저 롯데 주전 포수 유강남은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정규시즌 KT 위즈와의 경기 5번 포수로 선발 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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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안현민의 타석, 2스트라이크에서 3구째 156km 패스트볼 안현민의 배트에 걸려 파울이 됐다. 그런데 이 공이 유강남의 우측 쇄골 부위를 직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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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구단은 “쇄골 부위 현재 아이싱 진행 중이고 경과 지켜본 뒤 병원 검진 예정”이라고 밝혔다.
뒤이어 5회말에는 KT 위즈 포수 강현우도 부상으로 교체됐다.
뒤이어 5회말에는 KT 위즈 포수 강현우도 부상으로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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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5회말 2사 2루, 박찬형 이후 고승민 타석 때 초구를 받고 왼쪽 무릎에 계속 이상을 호소했다. 결국 코칭스태프는 조대현으로 교체를 결정했다.
KT 구단은 “파울 타구에 왼쪽 무릎을 맞아 통증으로 교체됐다. 아이싱 중으로 상태를 지켜볼 예정”이라고 밝혔다.
KT 구단은 “파울 타구에 왼쪽 무릎을 맞아 통증으로 교체됐다. 아이싱 중으로 상태를 지켜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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