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아힌
태국 왕실의 대표적인 휴양지이고
그래서 방콕에서 가까움에도 불구하고 파타야 같은 유흥가는 없음 왕실 휴양지니까 태국의 다른 지역보다 훨씬 안전한 편이고 관리되어 있음
백인들이 엄청 많고 바다는 푸켓보다는 아쉽지만
잔잔하고 조용하고 한적한 리조트 느낌에
치앙마이처럼 귀여운 카페 있는 분위기
그리고 인터컨티넨탈에서 지은 워터파크가 있음


아유타야
방콕에서 엄청 가까움 약 2시간 거리
사원처돌이인 사람들에게 추천
도시 전체가 사원밖에 없음
일출 일몰 보면 예쁨 굉장히 예쁨
방콕이랑 가까운데 시장이나 가게들은 완전 현지 느낌도 나서 물가가 쌈 특이점이 있는데 일본인이 정말 많음


치앙라이
태국 최북단 도시
유명한 백색 사원이 있음 골프장이 딸린 큰 리조트가 있음
치앙마이 아님 근데 치앙마이랑도 매우 가까움
라오스랑 가까워서 개발이 덜 된 지역이라 매우 한적하고 그냥 현지 시골 소도시 느낌